보다 산뜻한 웹포스터가 나왔습니다.
대전KAIST에서 하기에 많은 분들 참여하긴 어렵겠지만,
저의 요즘 화두 중 하나인 '적정기술'은 참 많은 부분 흥미롭고, 적용할 부분이 많답니다.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 그리고 '인간개발'에 대한 관심인데, 이러한 인지개선을 위해 국내외에서 추진 중인 여러 프로젝트(적정기술 관련 서적 번역프로젝트, '적정기술' 전시회 개최, '적정기술' 교육캠프 개최 등)에 대한 안내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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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이스트에서 뵙겠습니다^^
빛나씨! 자주 보아서 좋습니다. 내년에도 ICIST에서 적정기술을 다뤘으면 좋겠어요^^*
비밀댓글입니다
아~ 맞다 다영이가 그곳에 있었구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멋진 스토리를 전해줘서 고마워요. 교회 어디에 다니지? 내가 대전에 종종 내려가니깐 교회에서 초청한다면 얼마든지^^ 그리고 추석연휴 끝나면 클린더월드 함께 보도록 해요!
참, 나는 요즘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등 디자인을 통한 개발협력 지원에 많이 집중하고 있어요~ 디자인 전공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생각해보고 있고, 디자이너의 재능과 기회를 세계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고민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