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도 '국내 최대의 대학생 주도 국제행사'인 ICISTS-KAIST가 진행되네요. 저는 작년에는 <Special Session on Appropriate Technology>을 기획해서 주제발표도 하고 그랬습니다.  당시 주제는 "Appropriate is Extraordinary: Appropriate Technology: Its Definition and Value Today"(적절한 기술은 특별한 기술이다: 적정기술의 정의와 가치)였습니다.





올해에는 "ICT-based Appropriate Technology"란 주제로 presentation으로 하고 참가자들과 토론을 하기로 했습니다. ICT관련된, IC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적정기술의 사례를 소개하고, 어떤 효과와 결과들이 있어왔는지를 고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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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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