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였던가. 모의유엔에 대한 자료를 모아보겠다는 단순한 의도에서 시작했다가, 이미 비슷한 작업을 시작했던 다른 공동저자들과 만나게 되면서, 함께 팀을 만들었다. 처음엔 순조로왔지만, 다양한 사건&상황으로 책이 나올 출판사를 바꿔가면서, 그리고 담당편집자를 거의 10여명 바꿔가면서 여러 우여곡절 끝에 나온 책이다. 내겐 <유엔사무총장>(살림지식총서)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국일미디어) <최신 유엔 가이드북>(럭스미디어)에 이은 '유엔총서'의 4번째 권이자, 공동저작물이다. 최종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많은 수고를 한 공동저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책은 혼자 쓰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함께 쓴다는 것고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출판사: 하다
대상독자: 모의유엔 참석을 준비하는 학생, 일반인들 
책의 강점: 실제 모의유엔의 시나리오를 공개하며, 모의유엔의 기획에서 준비, 모의유엔 참여까지 실제적인 멘토링을 제공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