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에서 우간다에 설치한 "Digital Drum"에 대한 동영상이다. 
현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드럼통을 개조해서, 그 안에 인터넷 장치를 설치하고,
학교 지붕에 태양광(solar power) 발전을 통해, 농촌지역의 학생들에게
정보접근권을 향상시켜주는 프로젝트다.

<소외된 90%와 함께 하는 디자인: 도시편> 전시회에도 소개된 사례로서,
적정디자인(appropriate design) 또는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design for the other 90%)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다.


UNICEF

UNICEF-developed computer kiosk aims to provide information access to isolated communities in Uganda

KAMWOKYA, Uganda, 14 October, 2011 – A unique innovation developed by UNICEF called ‘The Digital Drum’ will be featured as part of a new exhibition by the American Smithsonian’s Cooper-Hewitt, National Design Museum, exploring various design solutions to address the challenges created by rapid urban growth in informal settlement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