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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행복한 동행' 3월호에 <당신은 세계인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요청받아 기고했는데, 책 이미지를 기아대책의 심명섭 간사님이 올려주셔서 보게 되었다. 

"그럼 이제 나는 세계인이 된 것일까? 다양한 문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놀랍게도 '세계인'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다. 한때 그것은 여권에 찍힌 비자의 개수, 외국어 구사 능력, 유엔 같은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는 것 등이었다.

이제 세계인이란 지구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세계 시민의식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 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며, 낯선 문화와 환경에 호기심을 갖고, 사람과 사회에 애정을 지닌 사람, 그 사람은 한국을 한 번도 벗어나지 못했어도 세계인이다. 당신은 세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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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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