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with the Other 90%: CITIES>의 한국어판 번역본의 3가지 시안 중 하나



생각보다 많은 시간(교정/교열)이 걸린 <적정기술-디자인 총서> 제2권의 표지시안이 남았습니다. 최종교열을 8월 내에 진행하고, 9월초에 드디어 인쇄된 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전편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은 원본 커버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했는데,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었습니다. 전 세계의 메시지와 동일한 흐름에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할까요? 두번째 총서의 원작 표지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번과 같이 동일한 표지를 활용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조금 한국적인 취향과 디자인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3개의 시안을 만들었는데, 느낌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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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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