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 소모임 분들과 함께 하는 '런치브라운백' 시간에 짧은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와 국제개발협력: 한국을 넘어 세계를 디자인하기"라는 주제로 유엔새천년개발목표와 같은 국제이슈에 어떻게 디자이너가 참여할 수 있는지와 구체적인 사례와 협력 가능한 이야기를 제안하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pxd라는 디자인회사에서 오후에 워크숍을 진행하게 됩니다. 혹시 주변에 관심있는 분들은 알려주시면 몇 분 초청이 가능합니다. (단, 디자인계통의 종사자 또는 전공자)


디자인/디자이너에게 더 많은 관심과 임파워먼트가 필요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