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있을 때부터 연락을 해오던 광주국제교류센터의 강의가 10월 23일로 다가오고 있다. 전라북도 전주가 고향인 내게 이러한 지역의 요청은 가급적 받아들이고 있지만 다양한 일을 하는 입장에서 전부 수용하기란 쉽지가 않다.

 

광주에는 '광주국제교류센터'라는 특별한 조직이 있다. 자칫하면 소외되기 쉬운 이곳 청년들에게 국제개발협력과 국제이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연을 제공하고, 현지 청년들의 든든한 벗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지역거점의 센터가 전국 곳곳마다 생겨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산국제교류센터, 원주국제교류센터, 청주국제교류센터 등등.

 

이날 만날 광주전남 지역 청년들에게 특별히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이 지역에서 함께 할 청년들을 특별하게 도전해보고 싶다. 그리고 개인의 이슈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강력하게 전개될 수 있는, 행동하는 국제시민으로의 발걸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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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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