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바람직한 공모전이라고 느껴지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현대하이스코가 진행하는 '글로벌 착한기술 & 디자인공모전'입니다. 가상의 주제가 아니라 이번 2회의 주제와 같이 '인도 빈민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적정기술과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을 요청하는 공모전입니다. 팀을 짜거나 단독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과 디자인을 고민하다보면,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참여하는 누구나 '세상을 품는 따뜻한 예비 글로벌리더'로 성장해있지 않을까요?

 

적정기술미래포럼에서는 대표이신 홍성욱 교수님(한밭대학교 적정기술연구소장)과 사무국장인 제가 참여해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해가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