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까지 있었던 경력으로 소개되는 소개를 보니 다시 UN에서 일하는 느낌이 든다. 유엔거버넌스센터에서 했던 일과 참 다른 일을 지금 하는 것(사회혁신투자컨설팅)을 보면 1년 사이에 참 생각지도, 상상하지도 못한 이야기가 생겨났다는 것을 느낀다.

 

내일은 토요일에 근무를 하는 아내를 위해 아들을 보는 날. 아들과 함께 강의를 갈 예정이다. 다 알아듣지는 못하더라도 '동감에서 공감으로 나아가기'라는 나의 이야기를 가슴깊이 간직했으면 좋겠다. 아들아 '공감'을 갖춘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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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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