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특강을 했었던 민제안재홍기념사업회를 통해 평택에 다시 강의 요청이 왔다. 특강장소가 도서관인 경우는 특별히 마음이 편해진다. 도서관.. 차분히 앉아 책을 읽을 일정들이 있으면 좋으련만 요즘은 그렇지 못하고 있어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에 가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

 

정철어학원/한국입시학원에서 후원하는 것을 보면 학생분들이 많이 오려나...

분위기에 따라서 입학/취업 관련된 이야기로 하거나 아니면 본연의 스토리를 말하는 것을 해야겠다.

 

그런데 이 포스터에는 왜 예전 직장(유엔거버넌스센터) 프로필이 그대로 나와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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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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