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썼던 글들 중 '월간지방자치'에 냈던 공공서비스 특집 중의 한 꼭지 글.

<소외된 90%와 함께 하는 디자인: 도시편> 출간을 기념해서 어떻게 해외에서 디자인이 도시의 제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인간중심의 해결책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시사점에 대해 쓴 글이다.

 

디자인은 인간중심의 시대에 있어 앞으로 더욱 적용이 많아질 방법론으로서 디자인 전공을 하지 않았더라도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의 원리를 학습하고, 다양한 부분에 접목을 함으로써 협력을 모색할 수 있다. 특별히 디자이너의 언어를 이해하고 이분들과 협업을 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면 많은 조직은 혁신에 더 쉽게 다다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회혁신 디자인'이란 이름으로 매월 모이는 디자이너, 사회혁신 전문가분들과의 미팅에서 고민하며 논의하는 것들이 바로 이런 내용들이다. 매월 모임에서 나누는 멋진 배움과 사례가 감사하다.

 

 

서울크리에이티브랩의 '제1회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교육과정' 

디자인씽킹 접근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기회로 전환해 이해하는

창조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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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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