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의 가장 멋진 내셔널챕터 중 하나인 북스포르완다(Books for Rwanda)에서 1월 25일부터 월말까지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방문했던 르완다에서 만난 아이들과 팀의 활동을 담아낸 사진을 통해 동화책이 어떻게 아이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전달하는지를 간접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북스포르완다는 4U(대표 서정원)라는 대학생 개발협력 커뮤니티와 함께 시작한 내셔널챕터입니다. 대부분이 해외여행이나 아프리카에 가본 적이 없었지만 열정과 꿈을 통해 르완다에 대해 연구를 하고 조사를 해서 직접 동화책을 전달한 이들은 북스인터내셔널이 지향하는 '참여를 통한 역량개발'의 성공적인 사례이기도 합니다.


1기에 이어 새롭게 발족한 2기가 사진전과 함께 2013년에 전달할 동화책(르완다 전래 동화)에 대한 관람객들의 선호도와 아이디어도 전시회에서 받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잠시 짬을 내어 '동화의 세계'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특별히 1월 29일(화) 오전 11시~12시에 오시는 분들은 저와 함께 CGN TV에 함께 출연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와 관람객에게 함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인데, 관심있는 분들은 이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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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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