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 인클루시브비즈니스(inclusive business),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the other 90%) 등 각각 다른 접근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기술, 비즈니스, 그리고 디자인이 지향하는 "취약계층을 돕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라는 공통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KDB나눔재단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실행하는 "Pioneer Village - The 나눔"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청년 및 대학생에게 해외 개발도상국에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술, 디자인, 비즈니스 등의 아이템을 찾도록 지원해주는 국내 첫 프로그램입니다.


7월 2일까지 팀단위(최대 3명) 또는 개인 단위(추후 선발된 개인들로 팀 구성)로 지원이 가능하며, 특정 아이템이 없이도 제출 서류 중 하나인 '개인역량기술서'를 중심으로 선발을 하게 됩니다. 즉, 비즈니스플랜/모델이 있다면 제출해도 좋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별도로 개인역량을 기준으로 선발을 하게 됩니다.


성실한 내용으로 지원서를 낸 분들에 한 해 위의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에딧더월드)를 지원단위 팀(개인)에게 1권씩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MYSC는 동 프로그램의 교육/멘토링 등의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명회 자료: '개인역량기술서 설명' 등]


[공고문 및 제출서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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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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