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원봉사 관련 최대 교류와 지식발표의 장인 '전국자원봉사컨퍼런스'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전북대 전대학술문화관에서 진행됩니다. '초협력의 시대, 자원봉사에서 시민사회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특별한 세션이 마련되었는데 주제가 바로 '자원봉사, 효과성을 어떻게 물을 것인가?'입니다.


저는 임팩트평가의 관점에서 자원봉사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경험의 극대화를 위해 서비스디자인의 user journey map과 같은 '봉사여정맵'(volunteer journey map)을 활용하여, 어떤 부분에 자원봉사의 효과성을 강화할 수 있는지를 제안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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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협력의 시대자원봉사에서 


시민사회의 길을 찾다


 

6회 전국자원봉사

컨퍼런스 개최

 

7월 11()부터 12()까지 양일간

전북대 전대학술문화관에서 열려


초협력의 시대자원봉사에서 시민사회의 길을 찾다라는 대주제 

아래 총 8개 세션 운영

 

 

 

□ 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 김순택)는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1()부터 12()까지 양일간전북대학교 전대학술문화관에서 제6회 전국자원봉사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전국자원봉사컨퍼런스는 자원봉사 관련 전국 최대 규모 컨퍼런스로자원봉사계의 공동 핵심과제 및 현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다.


 

□ 6회를 맞이한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초협력의 시대자원봉사에서 시민사회의 길을 찾다라는 대주제를 통해 시민사회 각 영역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위상을 재정립하고자원봉사와 시민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의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 11일 오후 2전국의 자원봉사관리자 및 자원봉사자관련 공무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하는 개회식이 열리고이어 이강현 세계자원봉사협의회 회장의 상생하는 시민사회의 지름길자원봉사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 특히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주관을 맡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지역센터의 역량 증진 및 해당 지역의 자원봉사문화 조성에 기여한 것이 특징이다.


 

□ 이와 함께 8개 세션을 8개 주관단체가 맡아 각 세션의 전문적인 운영을 도모하였다. 11일에는 살아있네~풀뿌리 현장의 자원봉사스토리(서울시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와 자원봉사 그 상호 개념과 실천상 문제에 대하여(한국자원봉사학회), 초중고생 자원봉사활동의 질적 성숙을 위한 개선방안(한국자원봉사포럼), 자원봉사효과성을 어떻게 물을 것인가(한국자원봉사협의회등 총 4개 세션이 열린다. 12일에는 기업과 시민사회의 상생 트렌드(한국자원봉사문화), 대학 사회봉사와 WFK(World Friends Korea)’(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사회적경제 생태계와 자원봉사의 비전 비경제성의 경제적 가치와 시민성(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2014 자원봉사센터의 협력적 사업추진전략(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등 총 4새 세션이 진행된다.


 

□ 한편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현재 140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제17조에 의한 법정단체이며전국의 자원봉사단체들의 총괄대표기구이자 자원봉사 관련 정부파트너로서 자원봉사운동 확산 및 정책개발조사연구캠페인 등 자원봉사문화 진흥을 도모하고 있다또한 자원봉사 국제교류?협력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현재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 회장국을 맡고 있다.


 

□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전국의 247개 자원봉사센터들의 유기적인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자원봉사의 근본가치를 확산시키고 범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조정 지원,육성함으로서 민주시민의 공동체의식 배양과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우리나라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의 중심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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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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