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포르완다(Books for Rwanda)에서 르완다 현지의 전래동화를 멋지게 각색하고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디자인한 동화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작업에 아주 특별한 몇몇 분을 초청해 '이야기의 일부'로 함께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북스포르완다는 한국 대학생들(우연하게 모두 여대생들이네요!)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년 1기 활동에 이어 2기가 결성되었습니다. 올 여름에 현장 방문을 준비하는 북스포르완다와 함께 르완다 아이들과 꿈을 나누는 기회에 참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북스포르완다는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공식프로젝트인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의 공식 내셔녈챕터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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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가 드디어 오픈되었습니다!

그동안 공식채널이 없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는데,

페이스북(www.facebook.com/booksintl) 외에도 일목요연하게 조직과 

사업의 역사와 활동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종합센터가 생긴 셈이지요.


북스인터내셔널은 해외를 대상으로 외국인 스탭도 참여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이기에 공식 홈페이지가 영어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차근차근 한국어 정보도 올릴 예정입니다.


http://www.booksinternational.org

바로가기







아래 글은 홈페이지에 올려진 '어떻게 북스인터내셔널은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짤막한 영문 에세이입니다!




A discontent-based movement: Books International


How it started and what we would like to see by 2015!


It started with an unexpected encounter with a university student, Ms. Ji Hye Ahn, in the summer of 2009. It was about four months after I founded a social publishing company Edit-the-World, which was intended to provide a publishing platform for socially conscious content that would otherwise be neglected due to its low commercial prospect.


On another hot day in that summer, I was invited to a university to talk about how social enterprise could help address various social issues in developing countries around the world, which was thought to be one of the first speeches themed on such issues in Korea.


Ji Hye was among the participants and in a couple of days she emailed me, saying “can you please help me with providing children books to Burundi?” It turned out she visited the country a few months ago. She found it shocked that children there hardly have any book to read. That was indeed her discontent.


Her story simply resonated with my own discontent: lack of socially valuable content simply because of its lack of economic potential. So we joined forces to create Books for Burundi in September 2009. After managing to navigate the uncharted path, we were lucky to revisit the country with over 6,000 copies of two different kinds of books translated in Kirundi, Burundi mother tongue, in early 2011.


Books International, founded in the summer of 2011 along with the honorable recognition of UNESCO Official Project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is an augment of such pioneering a venture into all the other Least Developed Countries (LDCs) classified by the United Nations. In line with other international efforts to realize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by 2015 as its final closing year, Books International humbly aims to reach out to all the 48 LDCs with locally suitable content in local languages.


I would like to give special thanks to those who all inspired this journey and have been together in its various steps. As Books International is not a movement so much as a community, its story would not be able to continue unfolding without its family members and supporting friends.


What would be your discontent? If it has something to do with education or books, why not join our community and become part of our story? It is up to you to find your role or design your role in this exciting story.


After all, it is story that counts, not money one earns or companies one works for.


Jeong Tae Kim
Author of a national bestseller ‘Story Wins’
Founder of Books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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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에 관심을 가지신 다양한 분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합정역/상수역 중간의 '카페 꼼마'라는 곳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토요일 오전에는 '반값 커피' 가격에다가 공간도 아늑하게 좋은 분위가라 참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편성PD, 애니매이션 기획작가, 번역활동가, 커뮤니티빌더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북스인터내셔널 소개와 궁금한 점 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내셔널챕터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기존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그림작가 또는 작가 등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떠한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조만간 진행되는 '동화책쓰기 워크숍'에도 참여할 기회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북스인터내셔널을 사랑하는 Friends of Books International (FBI) 커뮤니티로 발전해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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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포르완다(Books for Rwanda)가 양천구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사진전에 지난 화요일 방문을 했습니다. 마침 CGN TV에서 북스인터내셔널 취재를 하고 싶어했는데, 사진전에 초대해서 보다 많은 분들에게 영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북스포르완다 2기는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으로 북스인터내셔널의 다양한 내셔널챕터 중에서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팀이기도 합니다. 올해에는 르완다 현지 전래동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동화책을 준비할 예정인데 이들의 멋진 도전에 기대를 해봅니다! 



CGN TV 동영상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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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의 가장 멋진 내셔널챕터 중 하나인 북스포르완다(Books for Rwanda)에서 1월 25일부터 월말까지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방문했던 르완다에서 만난 아이들과 팀의 활동을 담아낸 사진을 통해 동화책이 어떻게 아이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전달하는지를 간접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북스포르완다는 4U(대표 서정원)라는 대학생 개발협력 커뮤니티와 함께 시작한 내셔널챕터입니다. 대부분이 해외여행이나 아프리카에 가본 적이 없었지만 열정과 꿈을 통해 르완다에 대해 연구를 하고 조사를 해서 직접 동화책을 전달한 이들은 북스인터내셔널이 지향하는 '참여를 통한 역량개발'의 성공적인 사례이기도 합니다.


1기에 이어 새롭게 발족한 2기가 사진전과 함께 2013년에 전달할 동화책(르완다 전래 동화)에 대한 관람객들의 선호도와 아이디어도 전시회에서 받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잠시 짬을 내어 '동화의 세계'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특별히 1월 29일(화) 오전 11시~12시에 오시는 분들은 저와 함께 CGN TV에 함께 출연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와 관람객에게 함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인데, 관심있는 분들은 이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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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인터내셔널 최빈국 자국어 동화책 전달 사업 전개
[2882호] 2013년 01월 07일 (월) 14:25:23 [조회수 : 80]김혜미 기자  khm@pckworld.com
세상, 동화책으로 변화시키다

  
지난 12월 21일 '동화책으로 꿈꾸는 국제개발협력'을 주제로 열린 북스인터내셔널의 첫번째 공개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직접 동화책 스토리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다.

"Why not change the world?"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한 기독교대학의 슬로건이다. 어쩌면 세상을 바꾸는 일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거창한 일은 아닌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자신이 가진 재능과 시간을 조금씩 떼어 기적을 이룬 오병이어의 스토리들을 심심찮게 만나게 된다.

지난 2011년 9월부터 시작된 북스인터내셔널(BooksInternational, 대표:김정태)은 '동화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꿈을 꾸고 있다. 북스인터내셔널의 최종적인 꿈은 오는 2015년까지 48개 최빈국에 최소한 1회 이상 해당 국가의 자국어로 된 동화책을 전달하는 것. 비단 꿈만이 아니다. 지금까지 3권의 동화책이 만들어졌으며 현재 말라위, 르완다, 캄보디아, 미얀마, 몽골, 아프가니스탄 등 10개국을 위한 동화책이 기획ㆍ제작 중에 있다. 이를 통해 UN 새천년개발목표(MDGs) 중 두번째인 '보편적 초등교육의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노빈손 시리즈' 이우일 선현경 작가 부부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나마스떼 아리'는 북스인터내셔널의 1호 동화책이다. 기아대책과 협력, 한 권을 사면 네팔 어린이들에게 같은 책 한 권이 선물되는 착한 동화책인 '나마스떼 아리'는 어린 소녀 아랑이 길을 걷다가 종이쪽지 하나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네팔어로 나마스떼는 '안녕'이다.

  
북스인터내셔널은 오는 2015년까지 48개 최빈국에 자국어로 된 동화책 전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에 아직 내셔널 쳅터가 열리지 않은 국가들이 다수 분포해있다.

북스인터내셔널의 김정태대표(서울중앙교회)는 "2015년까지 48개국,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원봉사자들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길을 오픈해서 함께 이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 대표의 말대로 이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방식은 철저한 협동과 자발적 참여, 재능기부로 이뤄지고 있다. 북스인터내셔널은 영국과 서울에 본부를 두고 각 내셔널 챕터(National Chapters)와 현지 국가를 연결하는 코디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쉽게 말해 A라는 국가에 현지어로 된 동화책을 전달하고자 한다면 그 이유와 세부 계획을 담은 제안서를 본부에 제출하고, 통과될 경우 하나의 프랜차이즈로 동화책 출판의 A부터 Z까지 코칭 및 지원받는 시스템이다. 유엔온라인정보센터(www.theUNtoday.com) 편집장인 김정태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에딧더월드에서 실비로 책을 출판하고 모금을 위해 유네스코 로고 사용이 지원되며, 동화책 제작이 어려울 때는 작가를 연결해주는 일도 담당한다. 내셔널 챕터들은 동화 스토리 기획ㆍ제작에서부터 펀드레이징, 현지 어린이 관련 기관에 직접 전달까지 해야 한다.

처음에는 런던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무형의 이 조직은 1년 여만에 소리소문없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중이다. 참여자의 80% 이상이 크리스찬이지만 북스포 시리아의 경우 무슬림 청년이 이 일을 주도하고 있다(북스포 시리아는 지난해 터키 내 시리아 난민캠프에 교육잡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본부 자원봉사자 중 국제기구 컨설턴트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홍미선씨(신촌성결교회)는 "'아이들에게 식량을 주지 그러냐'는 사람들도 있지만 동화책은 마음의 양식이 되는 것 같다"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송희씨(남부순복음교회)는 "김정태대표의 책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를 읽고 강연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알게 됐다"며, "키다리아저씨나 소공녀 같이 어릴 때 읽은 동화책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선교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꿈만 꾸던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북스포 캄보디아의 경우, 영국 왕립 예술학교 도예유리과에 재학 중인 김선애씨, 영국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임하령씨, 캄보디아 현지에서 봉사활동 중인 김익환씨 등 4명의 팀원으로 구성돼있다. 이들이 준비 중인 동화책은 저수지의 물이 여행을 통해 깨끗해진다는 내용으로 캄보디아의 식수 문제를 모티브로 한다. 김선애씨는 "팀원들의 일러스트와 현지 어린이들의 그림으로 같이 만들어가고 현지에서 동화책으로 문서선교 중인 이성욱선교사님, 기아대책의 이성민 김창숙 선교사님께서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계신다"고 했다. 이들은 달란트를 십분 활용해 '1분 초상화' 이벤트로 동화책 기금을 마련 중이다.

강연과 집필 등으로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김정태대표는 "이야기의 힘은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여유가 있으면 주연으로, 혹시 하는 일이 바쁘다면 조연으로, 조연이 너무 바쁘다면 잠깐 엑스트라로 등장했다가 사라지셔도 괜찮다. 조그만 재능이라도 함께 이 일을 완성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내셔널 챕터의 문은 활짝 열려있다. 문의는 메일(booksintl@gmail.co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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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2월 21일 진행된 '제1회 동화책으로 꿈꾸는 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의 행사 동영상이 아무 멋지게 제작되었습니다. 제작을 위해 협력을 해주신 홈메이드픽쳐스(Home Made Pictures)는 영상을 통한 문화보급과 혁신창출을 꿈꾸는 젊은 영상/문화 제작자들의 모임입니다. 아주 감각적이면서 생동감있게 저희 행사의 요약 동영상을 만들어주신 홈메이드픽쳐스(대표 김경신)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당일 행사에 참석하셨거나 혹은 못오셨더라도 어떤 분위기였는지 잠깐 감삼해보세요~ (1분여)

 

 

유투브에서 직접 보기

http://youtu.be/o7wwMgKVj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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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에 해당 언어로 된 동화책을 기획해 전달하는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이 성서유니온과 함께 정기구독자와 함께 책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협력 프로젝트의 새로운 모델이 되는 이번 협력은 기존 정기구독자분들에게 보내는 '사은품'이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피드백을 받은 성서유니온의 창의적인 대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격적으로 9월초 협의 미팅을 가지고 정기구독자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앞으로 1년간 5개국 15,000명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동화책을 함께 만들어가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성서유니온에서 발행되는 다양한 연령층(성인, 청소년, 어린이 등)의 QT를 정기구독하는 분들 중 100분에게는 해당 동화책을, 그리고 4분에게는 직접 현장을 방문 동화책을 전달하는 헤택도 있으니 정기구독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성서유니온(http://www.su.or.kr)에서 가능합니다.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인 북스인터내셔널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켜봐주세요. 9월 23일(일)에는 통영에서 열리는 세계ESD(지속가능발전교육)총회에서 북스인터내셔널의 미션과 활동을 다양한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북스인터내셔널 산하의 북스포네팔(기아대책과 협력)에서 전달하는 <나마쓰떼 아리>의 경우는 이번주에 한국어판이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며,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9월 22일 유엔세계평화의날 평화전시회(여의도문화공원, 오전 10시~오후 5시)에서 실제 책과 함께 북스인터내셔널의 활동에 대해서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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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HeeHwa 2013/01/03 15:35

    앗, 저 이거 보고 반가운 마음에 1년 정기구독 신청했어요. :-) 북스인터네셔널이라는 이름이 보이니까 마치 아는 사람 이름 나온 것 같이 반가워서 좋았습니다. 북스인터네셔널이 앞으로 더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D

오늘은 유엔이 정한 '세계 책과 지적재산권의 날'(World Book and Copyright Day)입니다. 2012년 올해의 주제는 "책과 번역"(Books and Translation)입니다. 번역을 통해 생각과 아이디어가 더욱 자유롭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 책을 여권이라고 한다면, '번역'은 일종의 비자라고 할 수 있겠죠? 비자가 있으면 여권을 가지고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고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번역가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를 하게 됩니다. 

2012년 '세계 책과 지적재산권의 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www.un.org/en/events/bookday/


이와 관련되어 네팔의 '돌을 깨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전달하는 북스포네팔 이벤트를 안내해드립니다. 기아대책기구와 사회적출판사 에딧더월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북스포네팔은 아이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의 개념을 공유하는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하루 반나절 동안 돌을 깨서 받는 1,000원의 급료로는 하루하루 살기위한 목적으로 쓰이게 됩니다. 이 친구들이 동화책을 소유하고 읽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까요? 이제 그 현실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한꺼번에 변하긴 어렵겠지만, 변화는 작은 불에 부는 들판의 바람처럼, 점차 큰 변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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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6/14 04:13

    비밀댓글입니다

포스팅이 깜빡 늦었네요. 바로 오늘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오늘 아래 행사에 참석해보시면 어떨까요? 북스포부룬디는 2009년 저와 안지혜 현 대표가 공동으로 설립한 '부룬디에 동화책을 전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북스포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의 모체입니다. 현재 북스포부룬디의 컨셉을 바탕으로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공식프로젝트'의 프랜차이즈모델을 바탕으로 다른 나라들을 담당하는 national chapter들도 계속 설립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books for Syria가 발족해 현재 내전을 겪고 있는 나라의 아이들에게 분쟁후 삶을 위로하고 지원하는 동화책을 기획하고 있고, 지난주에는 books for Malawi가 미국에 기반을 둔 LifeNets재단(Givenets.org)과 함께 말라리아 모기장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동화책을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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